박태환, 발바닥 사마귀 뜸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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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3 00:00
입력 2006-12-23 00:00
도하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이자 최우수선수(MVP)인 박태환(17)이 발바닥의 사마귀와 티눈을 민간요법인 ‘뜸’으로 치료하기로 결정했다.
2006-1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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