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관람시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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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6-12-23 00:00
입력 2006-1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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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24일과 31일 관람시간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일요일과 월요일 연휴로 이어지는 크리스마스 이브와 2006년의 마지막날에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초현실주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이 전시는 벨기에 출신의 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 회고전으로 유화 대표작·드로잉·판화·희귀영상자료 등 27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2007년 4월1일까지.

`로베르 콩바스´전과 `천경자 상설전´, `꿈속을 걷다´전(남서울분관)은 오전 10시∼오후 6시로 종전과 같다.2124-8800.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6-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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