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산자부장관 “지방 투자 기업 법인세 감면 등 혜택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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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22 00:00
입력 2006-12-22 00:00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할 경우 법인세 감면 등 세제혜택과 산업기능요원, 외국인력 배치 등 인력부문의 지원을 늘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2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16개 시·도 및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지역투자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산자부는 ▲산업기능요원 및 외국인력 배정시 지방기업 우대 확대 ▲기업 지방이전시 법인세 감면확대 및 근로소득세 감면 ▲기업 지방이전시 국비보조율 상향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2006-12-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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