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장 후보 이강국 前대법관 지명
박홍기 기자
수정 2006-12-22 00:00
입력 2006-12-22 00:00
청와대는 지난 8월16일 헌재 소장 지명 이후 정국 경색도 마다하지 않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책임론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2-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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