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 선수, 가수 장윤정, 소리꾼 장사익 등이 20일 ‘2006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0년 제정된 국회대상은 국회 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회장 김덕룡 의원)가 한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개인이나 단체, 작품 등에 대해 시상한다. 스포츠 부문 상을 받은 김연아(16)양은 “높으신 분들로부터 좋은 상을 받아 영광이다. 첫 시니어 무대 데뷔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 올림픽까지 열심히 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등이다.
2006-1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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