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올 후순위채 2520억 발행
이두걸 기자
수정 2006-12-19 00:00
입력 2006-12-19 00:00
18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7개 저축은행은 올 들어 모두 2520억원의 후순위채를 발행한 것으로 조사됐다.2004년 200억원,2005년 300억원에 비해 급등한 수치다. 은행별로는 솔로몬저축은행이 연 8.2%의 금리로 3월과 6월 각각 150억원,2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했다.19∼20일에도 금리 연 8.1%로 200억원 어치의 후순위채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12-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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