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협박 타이완인등 6명검거… 中조폭 연루 수사
서재희 기자
수정 2006-12-19 00:00
입력 2006-12-19 00:00
경찰은 황씨 일당이 차명계좌의 통장 20여개를 보유하고 있어 추가 범죄에 대해 조사하는 한편 중국계 폭력조직과 연계되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 차명계좌 중 일부가 중국 폭력조직 ‘삼합회’의 일원이 저질렀던 것으로 밝혀진 ‘국세청 환급 사기사건’의 계좌와 일치하는 사실을 확인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6-1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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