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아트 디오스 냉장고’ 올해의 ‘최고 디자인상’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2-18 00:00
입력 2006-12-18 00:00
ign)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디자인진흥원은 ‘아트 디오스 프렌치 냉장고’가 예술과의 접목을 통해 가전제품의 인테리어와 트렌드를 선도했다고 설명했다.
국무총리상에는 기업이미지(CI)를 다양하게 확장시킨 KTF의 ‘KTF 바이탈닷 & 바이탈패턴’(커뮤니케이션 디자인), 환경친화적 소재를 이용해 주변 자연을 인공시설에 조화롭게 끌어들인 GS건설의 양주자이 ‘여울마당’(건축디자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20일 경기도 성남의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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