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亞여인 기절시키는 스타”
수정 2006-12-16 00:00
입력 2006-12-16 00:00
로이터는 14일 ‘로봇 러버로 데뷔한 한국의 팝스타 레인’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아시아를 태풍 속으로 몰아넣은 비의 노래와 춤은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그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면서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통해 스크린에도 데뷔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2006-12-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