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차원 FTA체결돼야”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2-16 00:00
입력 2006-12-16 00:00
전국 70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은 15일 부산에서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한·미 FTA를 지지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회장단은 성명서에서 “한·미 FTA는 특정산업이나 집단의 이해관계를 떠나 국익 차원에서 판단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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