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사장 허명수·우상룡씨
이기철 기자
수정 2006-12-15 00:00
입력 2006-12-15 00:00
이에 따라 GS건설의 대표이사 사장은 현 최고경영자(CEO)인 김갑렬 사장을 포함해 3명으로 늘어났다. 김갑렬 사장이 경영을 총괄하는 현행 체제에는 변함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허명수 사장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셋째 동생이다. 고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2년 GS건설에 입사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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