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100% 전문가시대’
박승기 기자
수정 2006-12-15 00:00
입력 2006-12-15 00:00
계약관 자격증은 2004년 구매 전문가 양성과 업무 전문성 확대를 위해 도입돼 현재 대상(팀장급 이하)의 85%인 691명이 취득했다. 나머지 108명이 자격증을 따내면 100%를 달성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내·외자 물품구매와 시설공사계약 및 예정가격 작성 등 조달업무 전반에 걸친 지식과 능력을 갖춘 1급 전문계약관은 6명이다.2급은 내자와 시설 등 2종류로 분리해 실시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1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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