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黨진로 설문조사 착수
황장석 기자
수정 2006-12-14 00:00
입력 2006-12-14 00:00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당초 14일부터 이틀 동안 설문조사를 하려던 계획을 하루 앞당겨 이날 오후 4시 의원 사무실로 설문조사 용지를 보내고 14일 오후까지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설문 문항은 ▲당 위기의 원인 ▲당 유지·재창당·통합신당 가운데 바람직한 진로 ▲전당대회 시기와 새 지도부 구성 방안 ▲전대 준비 주체 등을 묻는 주관식 세 문항과 객관식 네 문항 등 모두 7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12-1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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