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고령자 직접상담 서비스 홍보
수정 2006-12-12 00:00
입력 2006-12-12 00:00
이 때 “어르신의 상담전화는 직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는 말과 함께 교보생명 재무설계사(FP)의 메시지가 등장한다.ARS를 이용하는 고연령층 고객의 황당함과 답답함을 해소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2006-1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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