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16일 임시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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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9 00:00
입력 2006-12-09 00:00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이 오는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임시로 재개될 것이라고 도쿄의 정통한 소식통들이 8일 밝혔다.

모스크바의 한 소식통도 6자회담 참가국들이 이달 하순쯤 회담을 재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스크바의 외교 소식통은 “6자회담 대표자들은 이달 후반부에 베이징에서 회담을 열자는 제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러시아측 수석대표인 알렉산드르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은 지난 5일 차기 6자회담이 연내에 재개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도쿄·모스크바 이타르타스 연합통신

2006-12-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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