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GM대우 ‘라세티’ 러시아 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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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6 00:00
입력 2006-12-06 00:00
GM대우차가 러시아 자동차업체 아브토토르와 라세티를 부품조립방식(CKD)으로 현지에서 생산한다.

이에 따라 아브토토르는 GM대우차가 수출한 부품을 받아 내년 1분기부터 라세티를 현지에서 조립, 연간 1만 5000대 가량을 러시아 시장에서만 독점 판매한다.

2006-12-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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