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선사유적·옹기박물관 건립
김학준 기자
수정 2006-12-06 00:00
입력 2006-12-06 00:00
시는 내년 3월 경기도로부터 대상부지에 대한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또 오정구 여월택지개발지구내 부지 900평에 53억원을 들여 ‘옹기박물관’을 2009년에 착공,2012년 4월 마무리한다. 이 곳에는 조상들의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실과 체험장 등을 갖추게 된다.
부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1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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