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오리형 인재 아닌 독수리형 인재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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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5 00:00
입력 2006-12-05 00:00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4일 눈 앞의 일에 집착하는 ‘오리형 인재’가 아니라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넓게 생각하는 ‘독수리형 인재’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사보와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임직원에게 전달한 ‘CEO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부회장은 “지금은 고객이 시장을 지배하는 시대이며, 고객의 생각과 니즈,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면 기업은 어떤 혁신을 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기 어려워진다.”고 강조했다.
2006-12-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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