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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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4 00:00
입력 2006-12-04 00:00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한 21세기. 첨단 과학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여성 과학기술인의 활동 범위는 생각보다 그리 넓지 않다. 해마다 이공계를 졸업하는 여성 졸업자 수는 6만여명에 이르지만 고용시장에서 입지는 구조적으로 불리하다. 여성 과학기술인의 사회 진출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결혼 이후 시댁에서 형님 내외와 함께 부모님을 모시며 살게 된 여자. 유난히도 남편을 따르는 조카가 의아했고 조카라면 끔찍이 여기는 남편에게 야속하기도 하였는데…. 어느 날 조카인 줄만 알았던 아이가 남편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자. 이혼을 요구하며 위자료를 요구하는데….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세계가 사랑하는 술, 와인. 매년 11월 셋째주,‘보졸레 누보’ 출시로 세계 와인 마니아들이 흥분하는 시기다. 얼마 전에는 세계 와인 명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와인에 대한 국내의 애호가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람들이 와인에 집중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2년전, 아이의 입 속이 부풀어 오른 것을 발견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다. 아연이가 유전성 거대 백악종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아빠, 이영학. 그 역시 아홉살의 나이에 진단을 받은 거대 백악종 환자다. 입 안에 가득 찬 종양 때문에 밥 대신 모유를 빨고, 언제 기도가 막힐지 몰라 하루하루가 위태롭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풀피리 무형문화재 1호’ 박찬범. 풀피리 예능보유자인 박찬범 그의 입에선 흔한 나뭇잎 한장도 훌륭한 자연의 악기로 변신한다. 목수였던 그가 풀피리 연주의 대가가 되기까지 남다른 열정과 집념,50여년간 풀피리를 불어온 사연, 전통 풀피리의 멋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쌀 개방과 함께 값싸고 질이 좋지 않은 농산물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어 우리 식탁의 안정성에 대한 염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수입산 제품이 국산으로 둔갑해 고가에 판매되는 일이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국산과 수입산 농산물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2006-1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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