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펀드 평가차익 90억원
전경하 기자
수정 2006-12-04 00:00
입력 2006-12-04 00:00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장하성펀드와 소수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3개 종목 주식 시가평가액(1일 종가 기준)은 297억 5400만원이다. 장하성펀드가 이 주식을 사는 데 207억 6700만원을 썼으므로 평가차익은 89억 8700만원으로 투자수익률 43.27%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12-0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