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수출 첫 300억달러 돌파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2-02 00:00
입력 2006-12-02 00:00
선박 수출 증가율이 90%에 달했고 반도체와 액정표시장치(LCD) 등의 수출 증가세도 이어졌다.
산업자원부가 1일 발표한 ‘11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309억 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8% 늘었다. 월간 수출액이 300억달러를 넘기는 처음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