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 韓赤 총재 ‘민족화해상’
수정 2006-11-29 00:00
입력 2006-11-29 00:00
족문학작가회의는 1980년대부터 남북 작가교류를 추진해 문학교류의 물꼬를 텄고 문학적 동질감 회복의 바탕을 마련하는 데 힘써 지난달 남북 작가들이 함께하는 6·15민족문학인협회 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민화협 측은 설명했다.
시상식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2006-1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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