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대우건설, 마곡푸르지오 58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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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9 00:00
입력 2006-11-29 00:00
대우건설이 마곡지구 인근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 방화건우아파트를 재건축한 마곡 푸르지오 341가구(25∼42평형) 중 25평형 57가구와 31평형 1가구에 대한 일반 분양이 다음달 초 시작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역 4거리 대우건설 주택전시관에서 12월1일부터 공개된다. 마곡지구는 상암지구와 연계되는 디지털 미디어시티로 조성된다.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등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강서구 개화동에서 강남 논현동까지 이어지는 지하철 9호선이 2008년 개통될 예정이며,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역까지 연결되는 인천국제공항철도가 2010년 개통된다. 인근에 방화뉴타운과 발산지구 등 재개발로 주거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02)501-0203.
2006-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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