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가맹점 좋아 들것에 실려가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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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8 00:00
입력 2006-11-28 00:00
SK의 ‘OK 캐쉬백’ 광고는 유행을 좇는 여자 주인공 윤지민씨가 시내 쇼핑몰에서 쓰러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급히 달려오는 구조 대원들, 들것에 실려가는 윤지민씨….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미소의 단서는 그녀가 들고 있는 SK의 OK 캐쉬백 카드에 있다. 동시에 나오는 자막.‘OK 캐쉬백 취급주의:쇼핑, 외식 등 4만 5000여 가맹점에서 사용시 너무 좋아서 쓰러질 수 있음.’ 구급차 옆에서 또 한 여성이 쓰러진다.OK 캐쉬백의 취급주의를 몰랐기 때문이다.
2006-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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