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독수리’ 최용수 15개월만에 파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1/25/2006112501902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25 00:00 입력 2006-11-25 00:00 최용수(33) 프로축구 FC서울 코치가 결혼 1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6월 미스코리아 출신 임모(25)씨와 결혼했던 최 코치는 2개월 전부터 이혼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6-11-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