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최용수 15개월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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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5 00:00
입력 2006-11-25 00:00
최용수(33) 프로축구 FC서울 코치가 결혼 15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6월 미스코리아 출신 임모(25)씨와 결혼했던 최 코치는 2개월 전부터 이혼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6-1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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