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구입 10명중 7명 “보조금 받았다”
정기홍 기자
수정 2006-11-24 00:00
입력 2006-11-24 00:00
시장조사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휴대전화 구입자 1만 6550명을 조사한 결과, 휴대전화 구입시 보조금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는 68.2%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성별로는 여자 70.1%, 남자 66.7%였고,20대 후반 이상의 연령층이 10대와 20대 초반의 연령층보다 보조금 수혜 비율이 높았다.
보조금 규모는 10만원 미만이 57.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10만∼15만원 미만(24.3%),15만∼20만원 미만(8.3%),20만∼25만원 미만(5.0%),30만원 이상(2.7%) 순이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1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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