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래 정치연합’ 준비위 결성
수정 2006-11-24 00:00
입력 2006-11-24 00:00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은 김호일 전 한나라당 의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좌익과 우익의 가치관 다툼으로 사회적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21세기형 공존주의에 의한 정책 모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미래정치연합은 전직 국회의원들과 사회 지도층을 규합, 연내에 16개 시·도지부를 결성한 뒤 내년 2월께 창당 대회를 열 방침이다.
2006-11-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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