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창조 E&C, 그루지야 부동산 개발 참여
수정 2006-11-23 00:00
입력 2006-11-23 00:00
부동산 전문개발회사인 창조E&C는 그루지야 정부와 ‘트빌리시 아스날 지역 개발’ 투자협약서(MOA)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그루지야 수도인 트빌리시 아스날 지역 23만평에 3000여가구의 주거복합단지를 비롯해 대형 백화점·할인점, 문화예술단지, 비즈니스 복합시설 및 정부청사 등 신행정 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근 100만평에 골프장, 골프 빌리지, 카지노 등을 갖춘 리조트단지 개발사업도 별도로 추진 중이다.
2006-11-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