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고객만족상] 한국산업은행 ‘세상에서… ’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은행될 것

이미지 확대
1954년 설립 이후 한국 경제와 산업 발전을 위해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산업은행은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서 국가경제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장기설비자금 지원 업무를 주축으로 기업구조조정 주도, 국가균형발전 및 SOC건설 지원 등 다른 은행과는 다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북아금융허브 건설 지원, 남북경협 및 북한 개발금융 선도 등 시대적 요청에 부응한 국책은행으로서의 역할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이름´을 주제로한 이번 광고는 하늘로 던져지고도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해맑은 표정으로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우리경제의 든든한 지킴이로서의 산업은행의 역할을 표현하였다.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에게 믿음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은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차원 높은 모럴과 지속적인 경영혁신, 그리고 인재경영을 통해 국민경제적 기대, 금융시장적 기대, 윤리적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은행´을 넘어 ‘위대한 은행´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다.

산업은행이 동북아를 영업기점으로한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투자은행으로 나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윤태화 홍보실장
2006-11-22 3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