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마케팅상] 비씨카드 ‘비씨 대한민국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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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비씨카드는 국내 신용카드 역사가 시작되던 1982년 탄생했다.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사랑해 준 덕분에 올 5월에는 국내 신용카드사로는 처음으로 카드수가 3000만장을 넘어섰다. 국내 경제활동 인구의 약 78%가 비씨카드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을 정도로 명실공히 국내 신용카드 브랜드 중에 확고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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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선보인 ‘대한민국카드´는 이러한 비씨카드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히 인식시켰으며 월드컵, 독도문제, 동북공정 등으로 국토 및 국가에 대한 국민적 사랑이 뜨거워진 분위기를 시의 적절하게 적용했다.

국가명을 카드명칭으로 처음 사용한 이 카드는 디자인도 태극기를 컨셉트로 했다. 푸른 파도 위에서 역동적으로 물결치는 태극기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대한민국의 힘찬 모습을 보여 주었다.

‘대한민국카드´를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20만명이 가입하는 등 많은 사랑을 보내 준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으로 보답하겠다.



이강혁 상무
2006-11-22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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