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지역 ‘주택투기지역’
백문일 기자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서울에선 노원·도봉·동대문·서대문·중랑 등 5개구가 추가돼 25개 자치구 모두가 투기지역에 포함됐다. 인천 연수·부평구, 경기도 시흥시, 울산 동·북구 등도 투기지역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전국 250개 행정구역 가운데 주택투기지역은 88곳(35.2%)으로 늘었고, 토지투기지역은 95곳(38%)을 유지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11-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