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전용 스마트카드 ‘유카’ 첫 개발 차계부서 신용카드기능까지 ‘OK’
수정 2006-11-20 00:00
입력 2006-11-20 00:00
벤처기업 스마트플랫폼즈는 자동차 전용 스마트카드 ‘유카’(UCAR)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이달 말부터 서비스(www.myucar.com)에 들어간다.
운전석 앞에 설치된 단말기로 주행 중에 발생하는 각종 고장 정보는 물론, 운행 기록정보, 소모품 교환정보, 연료 소모량 등을 실시간 전달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기능도 있어 차량 정비업소나 보험사, 주유소 등에서 쓸 수 있다. 한마디로 차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종합 관리해주는 ‘똑똑한 카드’인 셈이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특허를 받았다. 이철재 사장은 “유카만 잘 활용해도 차량 유지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2006-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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