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엔=79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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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철 기자
수정 2006-11-18 00:00
입력 2006-11-18 00:00
원·엔 환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17일 외환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원 오른 938.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18.44엔으로 0.44엔이 올랐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을 엔·달러 환율로 나눈 재정환율인 원·엔 환율은 792.50원을 기록해 지난 9일 종가(794.20원)를 경신하며 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6-1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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