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 동료들 ‘살해 위협’ 편지받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1-18 00:00
입력 2006-11-18 00:00
설기현이 속한 프리미어리그 레딩FC의 스티븐 헌트와 이브라히마 송코가 지난 15일 첼시전과 관련해 ‘우리 골키퍼에게 한 짓 때문에 당신을 죽일 것’이라는 살해 위협 편지를 받았다고 17일 AP통신이 보도했다.
2006-11-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