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주상복합 분양 2009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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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진 기자
수정 2006-11-17 00:00
입력 2006-11-17 00:00
당초 2008년으로 예상됐던 판교 주상복합 분양이 2009년 상반기로 늦춰진다. 분양가도 평당 2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토지공사는 동판교 상업용지에 들어설 주상복합아파트의 개발방식을 검토한 결과 상업용지의 계획적 개발을 위해서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이 바람직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PF방식을 적용하면 사업자를 선정하고 세부개발계획을 다시 짜야 하기 때문에 분양시기 지연이 불가피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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