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병직장관 사표 수리
박홍기 기자
수정 2006-11-16 00:00
입력 2006-11-16 00:00
후임 인선은 노 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베트남 방문과 캄보디아 국빈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는 오는 22일 이후 단행할 방침이다. 건교부는 후임 장관이 취임할 때까지 차관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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