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CI ‘트라이서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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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규 기자
수정 2006-11-15 00:00
입력 2006-11-15 00:00
한화그룹의 뉴 CI가 확정됐다.14일 공개된 뉴 CI는 ‘한화 트라이서클(Hanwha TRIcircle)’. 트라이서클은 신뢰(Trust), 존경(Respect), 혁신(Innovation)을 뜻한다.3개의 원이 창조적으로 만나 끊임없는 변화와 글로벌 성장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화 트라이서클은 고객, 사회, 인류의 조화로운 발전에 이바지하고 그룹의 3개 사업부문(금융, 제조·건설, 유통·레저)이 시너지를 형성해 세계 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는 비전을 뜻한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올해 초 “강력한 기업브랜드가 기업의 경쟁력과 운명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일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자.”라고 새로운 CI 개발을 제안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11-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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