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금융주간사로 첫 선정
이창구 기자
수정 2006-11-14 00:00
입력 2006-11-14 00:00
총 사업 규모는 20억달러이며, 이 가운데 16억달러를 우리은행을 포함한 5개 핵심 주간사에서 조달한다. 국내 은행들이 해외 PF에 단순 참여한 적은 여러 번 있지만 해외 기업과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해당 국가와의 협상을 주도적으로 맡는 핵심 주간사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11-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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