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교회 ‘포스트 조용기’ 이영훈 목사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6-11-13 00:00
입력 2006-11-13 00:00
교회측은 “이영훈 후임 담임목사가 교회의 재정·인사 등 전권을 맡고 조용기 목사는 은퇴후 재단법인 국민일보 이사장과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조용기 목사 세계선교기구인 DCEM 총재를 맡아 주로 선교와 해외포교에 치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6-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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