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정치실험 마감… 대선전 개헌 필요”
박찬구 기자
수정 2006-11-08 00:00
입력 2006-11-08 00:00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고 ‘대선 전 개헌론’과 함께 ‘통합신당론’을 공식 제기했다.
김 원내대표는 “우리당의 창당은 정치사에 크게 기록될 만한 의미있는 정치실험이었다.”면서 “그러나 진정한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정치실험의 실패를 자인했다. 향후 논의 일정과 관련해서는 “앞으로 당의 진로는 정기국회를 끝내놓고 나서 결론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6-11-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