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봉주, 중앙서울마라톤 2시간10분49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1/06/20061106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1-06 00:00 입력 2006-11-06 00:00 ‘국민마라토너’ 이봉주(36·삼성전자)가 5일 열린 중앙서울마라톤에서 올 시즌 국내선수 최고기록인 2시간10분49초(5위)로 골인, 건재를 과시했다.34번째 풀코스 완주기록을 세운 이봉주는 내년에도 계속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6-11-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