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부회장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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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6-11-01 00:00
입력 2006-11-01 00:00
에버랜드 전환사채(CB) 편법증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박성재)는 31일 이학수 삼성부회장을 재소환해 조사했다.

검찰은 지난 9월 28일 이 부회장을 불러 조사한 바 있다.

검찰은 이 부회장의 조사를 마치는대로 이건희 회장을 소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11-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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