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토트넘·셀틱, 베컴에 러브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0/31/20061031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31 00:00 입력 2006-10-31 00:0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서 탈락한 데 이어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도 벤치 신세로 전락한 데이비드 베컴(31)에게 잉글랜드 토트넘과 스코틀랜드 셀틱FC가 러브콜을 보냈다고 30일 AFP 통신이 보도했다. 2006-10-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