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도 주택보급률 산정에 포함
주현진 기자
수정 2006-10-31 00:00
입력 2006-10-31 00:00
건설교통부는 통계청과 함께 내년 이후부터는 주택보급률을 이같이 산출해 주택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지난 2005년 기준 317만 1000호로 우리나라 총 가구의 20%를 차지하지만, 현재 주택보급률 산정에는 이들을 빼고 부양가족이 있는 가구주 중심의 혈연가구로 산출하고 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0-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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