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성주그룹회장 “MCM개혁 종합패션브랜드로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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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30 00:00
입력 2006-10-30 00:00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면세품 박람회 2006’에서 “고급 브랜드 시장에서 우리나라가 힘을 못 쓰는 것은 디자인이나 상품의 문제라기보다는 브랜드 파워가 없기 때문”이라며 “명품 브랜드 매출의 70∼80%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 11월 인수한 독일 업체인 MCM의 브랜드 개혁작업을 통해 MCM을 2년 안에 구치, 에르메스 등의 브랜드처럼 의류는 물론 시계와 향수, 스카프, 신발 등을 모두 구비한 종합 패션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2006-10-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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