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효행상’ 대상에 김경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10/26/2006102602902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26 00:00 입력 2006-10-26 00:00 삼성복지재단(이사장 이수빈)은 25일 김경순(42·여)씨 등 16명을 제31회 삼성효행상 수상자로 선정했다다. 효행대상을 받은 김씨는 스스로 식사는 물론 대소변도 해결하지 못하는 시어머니와 한쪽 다리가 절단된 중증 장애인 시아버지를 결혼한 뒤부터 20여년간 묵묵히 병수발하고 간호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2006-10-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