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 축구화 훔친 20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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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26 00:00
입력 2006-10-26 00:00
런던 경찰청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열린 지난 19일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의 첼시 라커룸에 몰래 들어가 잉글랜드대표팀 주장 존 테리의 축구화를 훔친 20대 남자 두 명을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2006-10-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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