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울산에 말련 바이오디젤 생산공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0-26 00:00
입력 2006-10-26 00:00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바이오디젤 생산회사인 TKM RESOURCES SDN BHD가 울산에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을 짓는다. 울산시는 25일 TKM사가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에 있는 오드펠터미널코리아㈜ 부지 2500여평에 400억원을 투자해 연간 18만t 생산 규모의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TKM사는 오는 2007년 말부터 공장을 가동,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에서 팜오일을 들여와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계획이다. 석유대체 연료인 바이오디젤은 동물의 지방이나 콩 등 야채류에서 추출해낸 친환경 에너지로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상용화됐고 국내에서는 지난 7월1일부터 상용화돼 판매되고 있다.
2006-10-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