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3분기 순익 2682억
이창구 기자
수정 2006-10-25 00:00
입력 2006-10-25 00:00
기업은행은 순이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두 가지 항목인 이자부문이익과 일반관리비가 크게 개선되면서 이같은 실적이 나왔다고 풀이했다. 이자부문이익은 대출자산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2% 증가했고, 일반관리비는 인건비 감소 등으로 전분기에 비해 9.8% 절감됐다. 기본 수익력을 나타내는 충당금적립전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4610억원을 기록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10-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