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맺고 끝내는게 흐리멍덩해서 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0-24 00:00
입력 2006-10-24 00:00

「애그뉴」美부통령 부인의 남편評

이미지 확대
「애그뉴」부통령 부인
「애그뉴」부통령 부인
한때「사또」일본수상의 부인이 남편을 평하여 화제더니 최근에는「존슨」전 미국대통령 부인이「존슨」을 말하여「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이번에는 신문과 불화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하고있는「애그뉴」부통령 부인이 남편「애그뉴」부통령을 말하여 화제. 마치 부인들의 남편 평가 전성시대라도 이룬 느낌이다.

마누라님들의 남편론은- 가끔 엉뚱한 설명도 나오고 해서 세인의 주목을 끌기도 하는데 그들은 잘 말하고 변호를 하려들지만 언제나 손해보는 것은 남편쪽.



「애그뉴」부인도 예외는 아니어서『그이와 28년을 함께 살았지만 언제나 맺고 끝는데가 없는 것이 흠』이라고 말을 해놓고는 후회했다고.

[선데이서울 70년 3월 1일호 제3권 9호 통권 제 74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